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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주를 거쳐 세상에 나올 첫 번째 브랜드의 자리.

월 1명 선발 원칙에 따라, 진심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시작할 한 사람을 기다립니다.

첫 수료생보다 먼저 있는 것이 있습니다. 2019년부터 이어 온 센트위키 브랜드와 지금도 열려 있는 아뜰리에입니다. 운영 중인 아뜰리에 보기 →

가르침은 제조에서 나옵니다.

센트위키는 2018년부터 OEM/ODM으로 100개 이상 브랜드의 향수·디퓨저·바디케어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. 이 교육은 바로 그 제조 인프라로 이어집니다.

수료생에게 남는 것

01

시그니처 향수 완성품

12주 동안 직접 설계한 향이 완성품 한 병으로 남습니다. 개발 비용은 수강료에 들어 있습니다.

02

런칭 준비를 마친 브랜드 컨셉

컨셉, 네이밍, 패키지 방향, 인허가 절차 안내까지 다룹니다. 내 브랜드를 놓고 1:1로 다듬습니다.

03

제조 연결

교육이 끝나는 자리에서 센트위키 OEM/ODM이 이어집니다. 소량 200개부터 첫 생산을 시작합니다.

내 브랜드가 나오는 12주.

매달 한 명. 면접 전에는 결제가 없습니다.